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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대로
인간의
운명은
언뜻
보기에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은
모두
두
눈,
두
귀,
코
,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어딘가
용모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지구상에는
60억의
인간이
있습니다만,
그 사람들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
어딘가 다릅니다,
그
중에는
쌍둥이로서
아주
똑같이
닮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운명은 각각
다른
것을
보면
불가사의하다고
생각됩니다.
방금
떠난
전차를
탄
사람은
무사했는데,
2,3분후에
전차를
탄
것
뿐인데,죽는다든지,
부상을
입는다든지
하는
것은
아주
흔한 일입니다.
오늘날
심한
교통전쟁에
희생되는
사람들을
보아도,
순간적인
운명의
차이로
일어납니다.
또
인간의
환경처럼
불평등한
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유모가
딸린
부잣집에
태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중에는
태어날
때부터
신체장애자인
사람도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나는 사람,
여자로
태어나는 사람,
예쁘게
태어나는
사람,
못생기게
태어나는
사람,
여러
가지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똑같은
인간이면서,
뉴-욕
중심가에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남방의
정글
속에서
태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인간의
운명처럼
불가해한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불우한
운명을
원망하고,
저주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들 뿐입니다.
이런데서
우주신비설이나,
인간운명론이
생기게
됩니다.
우연히
된
일이라고
시치미떼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그리스도교와
같이
신의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우연이라는
것은
무지의
대명사이며,
신의
명령이다라고
하는 것은
미개인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는것으서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불법에서는,
여기에
준엄한
인과의
도리에 입각해서, 영원불멸한
업(‹Æ)의
존재를
가르쳐주고,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과거에
지은
업에 의해서,
이
세상에서의
모든
과보가
정해지며,
가지각색의
운명을
맞게
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업(‹Æ)이란,
우리들의
신(g),구( Œû),의(
ˆÓ)에
의해서
하는 모든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서. 과거에 우리가 한
행위의 좋고 나쁨이 현재의 우리들의 운명을 만드는 원인입니다.
즉,
자기의
현재의
운명을
만들어내는
것은,
이미
자기의
의지에
의해서
했던
행위인
것입니다.
선인선과(‘Pˆö‘P‰Ê),
악인악과(œ¦ˆöœ¦‰Ê),
자인자과(Ž©ˆöŽ©‰Ê)
의 철칙
그대로,
뿌리지
않은
씨는
절대로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실한
불법을
듣는
사람은
나쁜
운명을
맞게
되면,
자기의
과거의
행위를
침회하고,
좋은
운명을
맞게
되면,
더욱
정진노력을
하게 되도록
끝없는
향상에
힘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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