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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
것일까?
이렇게
고통을
참으며,
왜 일을
해야하는것일까?
성실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당신과
같은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만약,
무엇
때문에
일하느냐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먹기
위해서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먹느냐고
되물으면,
먹지
않으면
죽어버리니까
라고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먹기만
하면
언제까지라도
살아
있을
수
있는냐고
말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대답이
궁해집니다.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고,
먹기
위해서
바쁘게
일하고
있지만,
하루
살았다는
것은
확실히
하루
죽음에
다가
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엄숙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만인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엄숙한
죽음을
무시하고,
사는
일만
생각하며,
엉뚱한
계산만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몇
년
일하면
계장이
되고,
또
몇
년
일하면
과장,
잘되면
부장까지는
되겠지,
그래도
60세면
정년이
되는군,
퇴직금은
대체로
이
정도쯤
될까,그러면
조금만
장사라도
해야하나,
또
사회
초년생이
되는거네,
아아...
정말
싫다>고
조금씩
인생에
절망하게
됩니다.
여기에 이르러 <어차피
몇
십년
살다
죽는
거야,
살아
있을
때,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는게
더
득이다>라는 생각에서 술과 도박, 여자 등, 쾌락을 좋아다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눈속임
일 뿐
인생의
해결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최후까지
고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때에
불연이
깊은
행복한
사람은,
<이렇게 헛되게 지내서는 안되겠다. 이대로라면 죽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닌가
인생의 목적을 밝혀내기까지는 절대로 죽을 수 없다.>고 불법을
진지하게
구하게
됩니다.
불법만이
인생의
궁극의
목적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석존께서
구도하게
된동기도,
인생의
목적의
탐구
단
한가지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런
6년
간
수행을
하신
후에,
<모든
사람들을
반드시
절대의 행복으로
구제하겠다>
는,
무상희유의
대서원을
세우신
아미타불을 발견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미타의
본원을
믿으면,
반드시
절대의
행복으로
된다는
것을
체험으로 확인하고
이것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의
궁극의
목적이라고,
일생동안
미타의
본원을
설하신 분이 신란성인이고, 연여상인입니다.
@
당신도
진실한
불법을
구하여
멋진
인생을
체험으로
맛볼
수
있게
되시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