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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근본도리는,
정말로
삼세인과에
있습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불교는
절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우선,
삼세라고
하는
것은
과거세,
현재세,
미래세입니다.
과거세는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의
모든
시간을 말합니다..
25유생,
광겁유전(œA…流çz) 해온
전생을
말하는
것이지만, 더
상세히
말하면,
작년,
어제,
한
시간전,
내쉰
숨이
과거가
됩니다.
현재세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50년
내지
100년전의
인생을
말합니다.
이것도
상세히
말하면,
금년,
오늘,
지금
한시간,
지금의
숨이
현재입니다.
미래세는
인간의
수명이
끝나
죽은
후,
영원한
시간을
말합니다.
이것도
다시
말하면, 내년,
내일,
한
시간
후, 들여
쉬는
숨이
미래가
됩니다.
그러니까
불교의
삼세는
들여 쉬고 내 쉬는 숨속에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순간순간속에
삼세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지금의
일념(ˆê”O)을 철저히
알게
되면,
광겁유전해 온
자기를
명확히
알게
되고,
미래영겁의
후생의
일대사도 알게
됩니다.
그것은
<자신은,
지금
죄악생사의
범부,
광겁(žD…)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몰(Ÿ“)하고
언제나
유전(流çz
)하여, 출리(o—£)의
연(緣)
있을
수
없다고
심신([M)한다>
고
외친
선도대사의말씀을
보아도
확실한
사실입니다.
이것을
<인과경>에서는
<그대들,
과거의
인(ˆö)을
알고
싶으면
현재의
과(‰Ê)를
보라, 미래의
과(‰Ê)를
알고
싶으면,
현재의
인(ˆö)을
보라>라고
설하셨습니다.
이것은,
과거를
알고
싶으면
현재를
보아라,
미래를
알고
싶으면
또
현재를
보아라, 현재는
유구한
과거와
영원한
미래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준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구제없이
미래의
구제가
있을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어찌할
수
없어,
죽으면
구제되겠지>
라고
정토진종의
가르침을
잘못
알아들은
사람들은
진정한
불교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불가칭(不‰Ââi),
불가설(不‰Â說),
불가사의(不‰ÂŽv‹c)한
공덕에
의해서, 지금
정토에서 노니는
대만족의
경지로
구제받지
못한다면,미래는
절대로 구제받지
못합니다.
미래의
구제는 현재에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니,
현재를
빼고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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